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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은 대장 내막에 암이 생기는 것을 말합니다.

대장암은 대장 내막세포에서 시작되어 진행되며, 이전에 나온 대장암의 발생 원인과 같은 원인으로 생길 수 있습니다

한국인에게 많이 발생하는 암 중 1위이자 사망률 2위인 대장암.최근 5년간 무려 24%나 증가했다고 하는데요.

서구화된 식습관과 음주문화 등 다양한 원인들이 있지만 특히 한국인에게는 유전성 요인이 크다고 합니다.

대장암이란 어떤 질병인가요?

대장암은 결장과 직장에 생기는 악성 종양을 말합니다. 우리 몸속 소화기관중 하나로 음식물 찌꺼기로부터 수분 및 전해질 흡수 후 남은 물질들을 저장했다가 내보내는 역할을 합니다.

이 과정에서 이상이 생기면 변비 혹은 설사 증상이 나타나고 배변 습관 변화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초기에는 대부분 아무런 증상이 없고 진행되면서 복통, 혈변, 빈혈증상이 나타나지만 이러한 증상만으로는 다른 질환과의 구분이 어려워 조기에 발견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기적인 검진만이 유일한 예방법이랍니다.

대장암의 원인은 무엇인가요?

대장암의 원인은 확실하게 밝혀진 것은 없지만, 일반적으로 대장암은 선천적인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인 요인이 결합해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유전적인 요인은 대장암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으며, 환경적인 요인으로는 고지방,

저섬유질 식습관, 흡연, 과다음주 등이 대표적입니다.

또한 대장암은 대장 내막에 혹이 생겨서 암으로 발전하는데, 이러한 혹은 종양은 대장 내막의 염증, 궤양, 괴사 등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대장암 발병 위험요인은 무엇인가요?

유전성이 강한 가족성 용종증 같은 경우엔 100% 가까운 확률로 진단되지만 나머지 90%이상은 환경적인 요인입니다.

대표적인것으로는 동물성 지방 섭취, 섬유질 섭취 부족, 칼슘/비타민D 부족, 굽거나 튀기는 조리방법, 운동부족, 염증성

장질환, 대장용종, 만성 궤양성 대장염, 크론병, 흡연, 음주 등이 있어요.

이중에서도 특히 육류섭취량 증가는 대장암 발병율을 높이는 주요원인이기 때문에 주의해야한답니다.

대장암 초기증상은 무엇인가요?

대장암의 초기 증상은 무증상이거나, 가벼운 변비, 복통, 설사 등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대장암이 진행되면서 피로, 체중감소, 무력감, 복통, 변비, 설사, 변이 끈적끈적하거나 검은색으로 변하는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병원에서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대장암의 검사 방법은 무엇인가요?

대장암의 검사 방법은 대장내시경 검사, 대장조영술 검사, 대장암 혈액 검사 등이 있습니다.

대장내시경 검사는 대장 내부를 직접 검사하여 종양이나 혹을 확인할 수 있으며, 대장조영술 검사는 대장에 바르는

조영제를 이용하여 대장의 형태와 종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장암 혈액 검사는 대장암의 유전자 변이를 확인하는 검사로, 대장암의 발생 가능성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대장암 치료 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초기발견시 수술만으로도 완치가 가능하지만 이미 상당히 진행된 상태라면 항암치료 또는 방사선치료를 병행하게 됩니다. 하지만 재발가능성이 높은 만큼 꾸준한 정기검진 또한 필수랍니다.

 

이밖에도 정부에서 지원하는 정부의료 지원금 정책이 있습니다.필요하시면 아래에서 확인후 지원하시기 바랍니다.

 

 

그렇다면  예방을위한 주의사항은 어떻게 되나요?

가장 좋은 방법은 규칙적인 식사 습관을 가지는 것입니다. 하루 세끼 정해진 시간에 맞춰 균형잡힌 식단으로 식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채소와 과일을 섭취함으로써 식이섬유를 보충해주는 것이 좋은데요. 식이섬유는 대변의 양을 늘려주고 장운동을

촉진시켜주기 때문에 변비예방 및 치료에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붉은색 육류 대신 생선류 위주로 먹는 것이 좋으며,

지방 함량이 높은 음식은 적게 먹고 싱겁게 먹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정기적인 검진을 받는 것 역시 매우 중요합니다.

40세 이상이라면 5년마다 한 번씩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고, 가족력이 있다면 나이에 상관없이 주기적으로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대장암 예방을 위한 음식은 무엇인가요?

대장암 예방을 위해서는 먹는 음식에서도 신경을 써야합니다. 대장암 예방을 위한 음식은 대체로 고기보다는 채소 위주의 식사를 추천합니다.

또한, 무, 미나리, 김치, 된장, 고추장, 콩 등 발효식품도 대장암 예방에 좋습니다.

이는 발효과정에서 생기는 유산균이 대장 내에 있는 암세포를 제거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입니다.

대장암 예방을 위해 지양해야 할 음식은 무엇인가요?

대장암 예방을 위해서는 고기, 특히 불고기, 스테이크, 소세지 등 고열량, 고지방 음식은 지양해야합니다.

또한, 살코기나 육포, 햄 등의 가공육도 대장암 발생 위험이 높아지기 때문에 줄이거나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소금, 설탕, 식초 등의 조미료를 과도하게 사용하는 것도 지양해야합니다.

대장암 예방을 위해 주의해야 할 식습관은 무엇인가요?

대장암 예방을 위해서는 식습관 개선이 필요합니다.

먹는 양을 줄이고, 식사 시간을 정해 불규칙한 식습관을 개선해야합니다.

또한, 급한 식사를 지양하고, 천천히 씹어 먹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알코올과 담배도 대장암 발생 위험을 높이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장암은 조기 발견이 중요합니다.

대장암의 초기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병원에서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또한 대장암은 선천적인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인

요인이 결합해 발생하므로, 건강한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장암 예방을 위해서는 규칙적인

검진과 건강한 생활습관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