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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봄철 질환]종류 및 특징,예방하기

white에브리띵 2023. 4. 27. 17:04

봄철엔 환절기일교차가 크고 건조하기 때문에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계절입니다. 그래서 여러가지 질병에 노출되기 쉽습니다.

특히나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면 기관지염과 같은 호흡기 질환 환자들이 급증하는데요,이 밖에도 알레르기성 비염 등

다양한 증상들을 동반한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봄철 질환의 종류 및 특징 예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목차

-1.봄철 질환에 대하여

---1.1.봄 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질환으로는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1.1.1.첫번째로는 감기 입니다.

-----1.1.2.두번째로는  황사 입니다.

-----1.1.3.세번째로는 꽃가루 알러지 입니다.

-----1.1.4.네번째로는 알레르기성 비염 입니다.

-----1.1.5.다섯번째로는 알레르기성 결막염 입니다.

---1.2.봄철 질환들을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1.봄철 질환에 대하여

 

 

1.1.봄 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질환으로는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1.1.1.첫번째로는 감기 입니다.

감기는 사계절 내내 걸릴 수 있지만 환절기인 봄에 유독 많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1.1.2.두번째로는  황사 입니다.

중국에서부터 불어오는 황사는 중금속 성분이 섞여있어 우리 몸에 악영향을 끼친답니다.

1.1.3.세번째로는 꽃가루 알러지 입니다.

꽃망울이 터지기 시작하면 각종 꽃가루들이 공기중에 떠다니기 때문에 피부질환 및 천식환자에게 치명적이랍니다.

1.1.4.네번째로는 알레르기성 비염 입니다.

알레르기성 비염은 꽃가루나 진드기, 동물의 털 등 특정 물질에 대해 과민반응을 보이는 경우 발생하는데요,

주로 아침에 일어났을 때 맑은 콧물이 흐르고 발작적인 재채기를 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눈 주위가 가렵거나 눈물이 나고 두통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이러한 증상들이 2주 이상 지속된다면 알레르기성 비염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1.1.5.다섯번째로는 알레르기성 결막염 입니다.

알레르기성 결막염은 눈 주위가 가려운것이 주 증상이고 충혈되거나 눈곱이 끼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꽃가루나 황사등 이물질이 눈에 들어가거나 손으로 눈을 자주 만지게 되면 염증이 생겨날 수 있으니 항상 손을 깨끗이 씻고, 외출 후에는 반드시 세안을 해야합니다.

렌즈보다는 안경을 착용하는 것이 좋고 인공눈물을 수시로 점안해서 눈 안에 들어간 이물질을 제거해줘야 합니다.

 

1.2.봄철 질환들을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가장 좋은 방법은 외출 후 손씻기 입니다.

물론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예방에도 도움이 되지만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외부 활동 중 묻은 세균등을 씻어낼 수 있고, 눈병같은 전염성 질환또한 예방할 수 있답니다.

두번째로는 충분한 수분섭취입니다. 물을 자주 마시면 체내 노폐물 배출 효과가 있어서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된답니다.

마지막으로 비타민C 섭취 인데요, 과일이나 채소류를 통해서 얻을 수 있는 비타민C는 피로회복 뿐만 아니라 항산화

작용을 하여 세포 노화를 방지하며 신체 저항력을 강화시켜준답니다